연수드림캔버스

매달 피어나는 예술의 향연 — 2026년 3월부터 2027년 2월까지, 매달 새로운 주제로 작가들이 선보이는 특별한 전시 프로그램입니다. 인천 연수구의 세 공간에서 사진, 영상, 미디어 아트가 살아 숨쉽니다.

연수드림캔버스: 월별 전시 목차

2026년 3월부터 2027년 2월까지, 매달 새로운 테마와 독창적인 작품들이 인천 연수구의 세 공간에서 펼쳐집니다.

3월 : 캔버스에 피어나는 생명

테마: 봄을 이겨낸 겨울의 움직임

4월 : 생명이 뛰어노는 동화의 숲

테마: 봄 배경에서 뛰어노는 신비의 동물들

5월 : 감정

테마: 현대인들이 현재 느끼는 다양한 형태의 감정

6월 : 우리는 왜 빛을 보는가

테마: 빛을 바라보는 추상적인 관점

7월 : 싱그러운 순간들

테마: 생동감과 활력이 가득한 계절

이번 달 전시

2026년 6월 — 우리는 왜 빛을 보는가

6월 참여 작가

연수드림캔버스 6월 전시 〈우리는 왜 빛을 보는가〉에 참여하는 세 작가를 소개합니다.

알마로꼬

약력: 3D 실감형 아트워크 작업은 물론, 주요 박물관 및 공공기관의 대형 미디어월과 실감 콘텐츠 전시 프로젝트를 총괄하며 활발히 활동 중.

작품: 빛, WILD FLOWER, hidden moonlight

소개: 빛과 자연, 디지털 요소를 융합해 시공간의 경계를 허무는 초현실적인 시각 경험을 선사하는 몰입형 미디어 아티스트.

한아름

약력: 미술치료학과 졸업, 영천예술창작스튜디오 레지던시(2021)와 'Expansion(2025)' 등 5회의 개인전, 아시아프(ASYAAF) 포함 다수의 단체전에서 작품성을 인정받음.

작품: Network 4, 관계 6, Defence Mechanism, 자유 8

소개: 일상의 패턴과 감정의 흐름을 다채로운 색채로 재해석하여, 내면과 관계의 확장을 탐구하는 시각 예술가.

BlurPark

약력: 'Witty Things' 등 개성 있는 카툰 일러스트부터 인간 내면의 심연을 다룬 추상 회화 '무의식의 영역에서'까지, 폭넓은 매체를 넘나드는 시각 예술 포트폴리오 전개.

작품: 무의식 1, 무의식 2, 무의식 3

소개: 유기물과 기계, 통제와 우연 등 '경계의 모호함'을 탐구하며, 예측할 수 없는 무의식의 감각을 낯설고 신비로운 시각 언어로 표현하는 아티스트.

오시는 길

연수드림캔버스는 인천 연수구의 세 곳에서 만날 수 있습니다.

VENUE 01

연수드림캔버스

인천광역시 연수구 원인재로 115
연수구청 1층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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VENUE 02

연수구 제2청사 옥외전광판

인천광역시 연수구 연구단지로 1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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VENUE 03

송도국제도서관 내부전광판

인천광역시 연수구 아카데미로 16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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